바이낸스, 보안 경고 사칭 문자 주의 당부…단축 링크 클릭 경계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자사 보안 알림을 사칭한 문자 피싱, 이른바 스미싱 공격이 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계정에 문제가 생긴 것처럼 불안감을 조성한 뒤 가짜 사이트로 유인해 계정이나 자산을 탈취하는 수법이다. 3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암호화폐 이용자를 겨냥한 허위 보안 경고 문자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