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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데일리 취약점

올해 5대 은행 정보보호 예산, '2.5만 명 고객정보 유출' 신한 405억으로 ‘꼴찌’

국민은행이 860억으로 최다…농협·하나은행 뒤이어 [아이티데일리] 해킹 공격이 금융권을 휩쓴 가운데 올해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정보보호 예산을 편성한 곳은 KB국민은행으로 나타났다. 고객 약 2만5000명의 개인정보 유출로 곤욕을 치른 신한은행은 5대 은행 가운데 가장 적은 예산을 정보보호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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