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AI 이상행위 중단 정책 마련한 기업 20% 뿐”
거버넌스, 통제, 보증으로 구성된 3계층 아키텍처 제안 [데이터넷] AI로 인한 보안 위협의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AI 보안 대책은 여전히 미진하다. 가트너가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미국·영국의 IT 인프라·운영(I&O) 리더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57%는 에이전틱 AI 거버넌스가 미흡하다고 답했으며, 에이전트의 동작이나 무한 반복을 중단할 수 있는 자동 회로 차단기를 도입한 조직은 20%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