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AI 이상거래 탐지·경찰 공조 강화…금융사기 피해 차단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KB국민은행이 인공지능(AI) 기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과 경찰 공조 등을 통해 올해 9월 말까지 약 1500억원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알리는 금융교육도 이어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은 15일 경찰청과 함께 서울 강서구립마곡어르신복지관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