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핫이슈] 글로벌 보안 업체 韓 대공세...AI 해킹 속 인프라 확장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글로벌 보안 업체들이 AI 확산에 따른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려는 국내 기업들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 서비스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려는 글로벌 보안 업계 행보도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네트워크와 보안 통합 전략을 앞세운 시스코는 현지화 역량 강화 일환으로 7월부터 시큐어 액세스 한국 팝(PoP, 서비스 거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