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데이브레이크' 프로그램 확장...상수도·전력망에 AI 보안 지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가 수도, 전력 공급업체, 지방정부 등 핵심 인프라 기관에 AI 모델을 보조금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악시오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 그렉 브록먼 사장은 회사 본사에서 열린 보안 서밋에서 보안 담당자 30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오픈AI는 우선 전세계 핵심 서비스 보호 일환으로 '데이브레이크 포 프론트라인 디펜더스'(Daybreak for Frontline Defenders initiative))이니셔티브에 10억달러를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