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한국, 인터넷 기반 사이버 위협 위험도 세계 126위"
글로벌 사이버 보안기업 카스퍼스키(한국지사장 이효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국내 컴퓨터에서 인터넷 기반 사이버 위협 129만 844건과 로컬 위협 315만5127건을 탐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은 웹 서핑과 관련된 위험도에서는 세계 126위, 로컬 위협 위험도에서는 세계 73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 수치는 카스퍼스키가 국내 Kaspersky Security Network(KSN) 참여자 컴퓨터에서 탐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