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랜, 망 운용 개방성 높였지만 기존 신뢰 경계 무너졌다”
제로트러스트 보안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개방형 무선 접속망(오픈랜, O-RAN)의 보안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권혁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정보보호학회 개최로 열린 ‘제2회 제로트러스트연구회 워크숍’에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오픈랜 무선망 지능형 제어기(RIC) 접근제어 기술’을 주제로 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오픈랜의 악성 제어 앱(xApp) 탐지 및 접근통제 연구 결과와 AI 네트워크 보안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