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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자체 개발 CTEM ‘블루헌터’로 미공개 오픈소스 취약점 28건 발굴

파이오링크는 자체 개발한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기반 사이버 위협 관리 플랫폼 ‘블루헌터’(BlueHunter)를 활용해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신규 취약점 28건을 발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2건엔 CVE가 할당됐으며, 관련 정보는 12월 공개 예정이다. ‘블루헌터’는 에이전틱 AI 기반 CTEM 플랫폼으로, IT 자산과 공격 표면을 탐색하는 ‘블루모드’와 공격자 관점의 자동화된 침투 검증을 수행하는 ‘레드모드’를 통해 실제 취약점 악용 가능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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