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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침해·유출

방미심위, 금융기관 등 사칭 사이트 71건 시정요구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다른 사업자의 상호와 로고 등을 도용해 공식 홈페이지로 위장한 사칭 사이트 71건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시정요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방미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이날 제47차 회의에서도 사칭 사이트 2건을 심의하고 각각 이용해지와 접속차단을 의결했다. 해당 사이트들이 표시광고법과 형법을 위반하는 불법정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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