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자체 개발 CTEM 블루헌터로 오픈소스 신규 취약점 28건 발굴
파이오링크가 자체 개발한 CTEM(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기반 사이버 위협 관리 플랫폼 '블루헌터(BlueHunter)'를 활용해 미공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28건을 찾아냈다. 이 중 2건은 국제 공통 취약점 식별번호인 CVE 번호를 할당받았으며, 관련 정보는 오는 12월 공식 공개된다. 파이오링크 위협분석센터는 리눅스 환경에서 널리 쓰이는 오픈소스 서비스 10종과 CMS 1종의 공격 표면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