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20일 ‘2026 SASE 서밋 코리아’ 개최..망분리·생성형 AI 대응 전략 공유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융합 솔루션 업체 포티넷코리아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으로 ‘2026 SASE 서밋 코리아(SASE Summit Korea)’를 개최한다. 행사 기조연설은 가트너 차란팔 보갈(Charanpal Bhogal)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가 맡는다. 보갈 애널리스트는 ‘SASE 전환과 2026년 트렌드(SASE Pivot and Trends 2026)’를 주제로, AI와 자율 에이전트 확산 등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SASE 시장의 주요 변화와 대비 방안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