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찾아낸 보안 구멍…뱅크오브아메리카, 계약직 1000명 투입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가 드러낸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계약직 1000명을 투입했다. AI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방어 비용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14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 뱅크오브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인터뷰에서 은행이 올해 2분기부터 소프트웨어 보완 작업을 서둘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