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오픈소스 취약점 28건 발굴···2건은 CVE 할당
CVE 할당 취약점, 12월 공개···SW 공급망 보안 강화 지원 [데이터넷] 최근 국내 금융권 연쇄 사이버 공격에서 AI 기반 자동화 도구의 활용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공격자의 취약점 속도와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과 기관도 알려진 취약점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격자가 악용하기 전에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대응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