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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엔시큐리티, 차세대 CTI 플랫폼 'DustEYE' 일본 선출시…한국 및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문기업 씨엔시큐리티(대표 류승우)가 중국 사이버 위협정보 수집·분석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본 보안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신규 CTI 플랫폼 '더스트아이(DustEYE)'를 올해 4분기 일본에 먼저 출시하고, 2027년 1분기 국내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씨엔시큐리티는 10월 14일 일본 오사카 그랜드프론트 오사카 내 콩그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큐리티 데이즈 폴 2026 오사카(Security Days Fall 2026 Osaka)'에 참가해 자사의 사이버 위협정보 분석 기술과 신규 플랫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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