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 독점 생중계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티빙은 2026 KBO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독점 생중계하고 선수 밀착 카메라와 팬덤중계 등 야구 특화 콘텐츠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티빙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부터 준플레이오프 1차전, 플레이오프 1차전, 한국시리즈 1·4차전에 '티빙 슈퍼매치'를 편성한다. 이번 포스트시즌에는 주요 선수를 전담 카메라로 촬영하는 '티빙 슈퍼매치 캠'을 처음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