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11월 12일 금융권 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6’ 개최
AI 안전성 평가부터 멀티에이전트 침투 테스트까지 3개 트랙 운영 [데이터넷] 금융보안원(원장 박상원)은 11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금융권 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6’을 개최한다. ‘나우 포 넥스트 파이낸스(Now for Next Financ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잇따른 금융권 침해사고와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금융보안 전략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