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공동창업자 "AI 활용 격차 커진다…고성능 모델 체감은 극소수"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안드레이 카파시 오픈AI 공동창업자가 대중과 최전선 인공지능(AI) 사용자 사이의 이해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1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카파시는 이날 엑스(구 트위터)에서 AI 확산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최전선 모델의 실제 성능을 체감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카파시는 세계 인구의 약 75%인 60억명가량이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접해보지 않았다고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