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취약점

냉장고 온도가 50도까지…프랑스 슈퍼마켓 수백곳 해킹 피해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프랑스 대형 슈퍼마켓 수백곳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냉장·냉동 설비가 오작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해커가 냉장고 온도를 원격으로 조작하면서 대량의 신선식품과 냉동식품이 폐기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사이 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에서 냉장 온도 관리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