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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예가람저축은행 해킹 사고 현장점검…검사 전환 검토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금융감독원이 해킹 사고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예가람저축은행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한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예가람저축은행을 방문해 해킹 사고 원인과 개인정보 유출 경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외부 해커의 서버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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