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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정책·규제

MS 사장 "AI 규제, 우유·세탁기보다 더 허술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브래드 스미스가 인공지능(AI) 규제 공백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스미스는 AI가 기업과 정부를 해킹할 수 있는 수준의 위험을 지녔는데도 우유 한 팩이나 세탁기보다 더 느슨한 규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스미스는 ITV 인터뷰에서 현재 AI를 둘러싼 안전 규칙이 지나치게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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