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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침해·유출

심장 박동 감지 센서기업 아이리듬, 6월 공격으로 최소 36만명 유출 신고

장기 심장 감시 패치 제품으로 유명한 의료기기 업체 아이리듬(iRhythm)이 6월 사이버 공격으로 최소 36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했다. 더레코드는 9일(현지시각) 아이리듬이 이번 주 여러 주에 유출 신고서를 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6월 8일 일어났고, 외부 업체가 호스팅하는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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