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침해·유출 2026-10-13 07:30 심장 박동 감지 센서기업 아이리듬, 6월 공격으로 최소 36만명 유출 신고 장기 심장 감시 패치 제품으로 유명한 의료기기 업체 아이리듬(iRhythm)이 6월 사이버 공격으로 최소 36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신고했다. 더레코드는 9일(현지시각) 아이리듬이 이번 주 여러 주에 유출 신고서를 내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6월 8일 일어났고, 외부 업체가 호스팅하는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건이었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