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핫이슈] 금융권 국감 '해킹·ETF' 공방…디지털자산 제도화 막바지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도마위에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부동산 대출 규제 등이 오르며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금융권 해킹 사태와 관련해서는 금융회사마다 침해사고 점검 기간이 달라 공격 흔적을 놓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일부 은행이 최근 3개월간 접속 기록만 확인한 점이 문제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