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데일리시큐 피싱·스캠

보이스피싱 종합대책 1년…발생건수 40%·피해액 43% 줄었다

정부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이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전화번호 긴급차단과 인공지능(AI) 기반 탐지,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정보공유, 해외 범죄조직에 대한 국제공조 등을 강화하면서 기존 사후 수습 중심의 대응 체계가 선제 예방·차단 중심으로 전환된 결과로 분석된다. 정부는 9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TF’ 회의를 열고 지난해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1년간 성과를 점검했다.

원문 보기 · 데일리시큐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