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복사했다고 안심?…전문가가 경고한 '데이터 백업'의 함정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중요한 파일을 외장하드나 클라우드에 복사했다고 해서 백업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랜섬웨어나 실수로 데이터가 손상됐을 때 과거 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야 진정한 백업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알렉산다르 필리포프스키(Aleksandar Filipovski)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백업 시스템의 설계와 복구 점검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