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픽 클라우드] 엘리스그룹, 청약 증거금 10조…금융위, 망분리 완화 선정 잠정 연기
공공 시스템 민간 이전 CSP 설명회 개최 [아이티데일리]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 증거금 10조 원 이상을 끌어모으며 코스닥 입성을 눈앞에 둔 가운데, 금융당국은 최근 발생한 해킹 사태 여파로 AI 활용을 위한 2차 망분리 규제 완화 대상 금융회사 선정을 잠정 연기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 정보시스템의 원활한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와 함께 서비스 설명회를 열고 수요 기관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