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데일리시큐 침해·유출

금융권 연쇄 해킹, 경찰 43명 투입…초동 수사·중수청 관할 논란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초동 수사 대응과 수사기관 간 역할 분담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특히 경찰이 사건을 정식 수사로 전환하기까지의 과정과 디지털 증거 확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의 수사 관할 조정이 핵심 쟁점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월 12일 경찰청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원문 보기 · 데일리시큐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