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창업자 "AI, XRP 레저 숨은 취약점 먼저 찾을 수 있다" 경고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아발란체 창업자 에민 귄 시러(Emin Gün Sirer)가 XRP 레저가 AI 기반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러는 암호체계가 깨지는 미래보다 AI가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의 숨은 취약점을 먼저 찾아낼 가능성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러는 현재 암호화폐 업계가 암호학의 돌파 가능성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