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시큐 CISO 조찬] 수메드 타카르 퀄리스 CEO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 관리 해답은 ‘우선순위와 자동화’"
AI가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 코드를 만들어내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의 기존 취약점 관리 방식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단순히 발견된 취약점 숫자나 CVSS 점수만 보고 패치 순서를 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공격 가능성과 자산의 중요도, 현재 적용된 보안통제까지 종합해 위험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데일리시큐는 지난 9월 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금융·기업 CISO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대, 사이버 리스크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식’을 주제로 CISO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