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AI'가 아마존 사칭 메시지 진위 가린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마존(Amazon)이 고객이 받은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가 실제 아마존에서 온 것인지 확인해주는 AI 기능을 도입했다. 아마존을 사칭한 주문·배송·프라임 멤버십 관련 피싱이 늘어나자 자체 발송 기록을 AI와 결합해 대응에 나선 것이다. 2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미국 고객은 쇼핑 AI 서비스 알렉사 포 쇼핑(Alexa for Shopping)에 의심스러운 이메일이나 문자, 전화, 메시지 정보를 입력해 실제 아마존에서 발송된 것인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