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서 실행까지 한 번에... 엠클라우독, 차세대 통합 AI 플랫폼 제시
엠클라우독이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에 인공지능 지식관리 솔루션 ‘딥큐’(Deep cue)와 에이전틱 AI 워크스페이스 ‘딥코웍’(Deep cowork)을 연동한 통합 AI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가 흩어진 데이터를 검색해 답변을 생성하는 것과 달리, 엠클라우독은 정리된 중앙문서함을 기반으로 딥큐의 하이브리드 검색을 결합해 한층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 부서 및 개인별로 중앙화되고 권한·보안 정책이 적용된 문서를 딥큐가 자동 분류하고 학습, 사용자 질문에 원문을 근거로 한 정확한 답변과 관련 문서를 함께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