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OT 보안 지원 프로그램 가동...무료 오픈소스 취약점 스캐너도 공개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앤트로픽이 전력망, 수도 시설 등 핵심 기반시설을 보호하는 보안 기업들에 프런티어 모델과 현장 엔지니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실리콘앵글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핵심 기반 시설 방어 프로그램'과 함께 오픈소스 프로젝트 취약점을 무료로 점검할 수 있는 ‘OSS 스캐너'도 내놨다. 핵심 기반시설 방어 프로그램에는 11개 기업이 창립 파트너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