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침투 테스트 툴 아르텍스, 비공개로 전환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최근 한국 금융 기관들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에서 개발된 AI 침투 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에 대한 관심도 높다. 아르텍스는 어텀-27이 개발한 자율 침투 테스트 시스템으로,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다중 에이전트에 기반하고 있다. 그동안 오픈스스로 제공돼 왔지만 최근 사이버 공격에 활용되면서 아르텍스 개발자 어텀-27은 툴을 비공개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