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시장 ‘엠파이어’ 운영자, 징역 40년 선고
Owner of Empire cybercrime market gets 40 years in prison
폐쇄 전까지 최대 규모의 다크웹 마켓플레이스 중 하나였던 ‘엠파이어 마켓(Empire Market)’의 공동 설립자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4억 3천만 달러 규모의 불법 거래를 조장한 혐의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30세의 라하임 해밀턴(온라인상에서 ‘시드니’와 ‘제로앙’으로도 알려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