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엔드포인트 보안 관리 적임자…사후 처리서 사전 대응까지"
기업 엔드포인트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등 IT 문제 대응을 AI 기반으로 자동화해, 사후 대처뿐 아니라 문제 발생을 막는 사전 방지 조치까지 취할 수 있는 방법론이 제안됐다. 8일 김도연 팀뷰어 상무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페스타 26' 부대 행사인 ‘AIR 쇼케이스’ 발표자로 나서 이같은 AI 활용을 제안했다. 김 상무는 먼저 조직에서 생산성 향상과 내부 자산 보호 등을 목적으로 여러 솔루션을 사용함에도 발생하는 보안 허점들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