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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뚫린다] ‘中 26세’ 범인 신원 흔적, 시사점은? “초보적 행적들... 해킹 대중화 현실로”

국내 금융권 연쇄 해킹 공격 범인의 신원에 대한 흔적이 처음으로 포착됐다. 확정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중국 광둥성 거주 26세’ 인물인 것으로 추정되는 단서가 나왔다. 공개출처정보(OSINT)를 통해 추적될 행적을 남긴 점 등 초보적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행적들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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