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우크라이나 해커 집단이 맞춤형 랜섬웨어를 이용해 러시아 기업들을 공격하고 있다
New pro-Ukraine hacker group targets Russian companies with custom ransomware
새로운 친우크라이나 해커 집단, 맞춤형 랜섬웨어로 러시아 기업을 표적으로 삼아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친우크라이나 해커들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 랜섬웨어 집단이 맞춤형 악성코드를 이용해 러시아 기관들을 표적으로 삼고 수백만 달러의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