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악성코드

트럼프 모바일 털렸나…해커 "3615명 개인정보 확보" 주장

[디지털투데이 최재원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내건 이동통신 서비스 트럼프 모바일(Trump Mobile)에서 3600명이 넘는 이용자 정보가 탈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IT 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신생 해킹그룹 BYOD는 "트럼프 모바일과 관련된 3615명 분량의 개인정보를 확보했다"라고 주장했다. 유출 자료에는 이름과 집 주소,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문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