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침해·유출 2026-10-07 15:00 이름·주소·식별번호 한꺼번에... 덴마크 주민등록부 뚫려 880만명 정보 유출 덴마크 국가 주민등록 시스템인 중앙인구등록부(CPR)가 해킹돼 약 880만명의 이름과 주소, 고유 식별번호가 빠져나갔다. CPR은 5일(현지시각) 해커가 한 덴마크 기업의 합법적 접근 권한을 이용해 개인정보를 빼냈다고 발표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실을 알리기 시작했다. CPR은 1968년 문을 연 덴마크의 국가 주민등록 시스템이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