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보안뉴스 침해·유출

“사이버 공격에 성역은 없다”… 종교계 겨냥한 해킹 공격 비상

금융권에 이어 국내 대형 교회가 사이버 공격에 노출돼 100만건에 달하는 교인 개인정보와 헌금 내역이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오아시스시큐리티에 따르면, 최근 해킹 의심 IP를 추적하던 중 대량의 데이터가 담긴 해외 공격자 서버를 발견했다. 이 서버에서는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서초구 사랑의교회의 통합정보시스템 및 그룹웨어에서 8월 탈취된 것으로 기록된 자료가 확인됐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