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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자동화하고 있었다"…내부고발자 제이컵 콕슨이 밝힌 AI 다음 단계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AI 연구 자체를 자동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는 내부 경고가 나왔다. 6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앤트로픽과 오픈AI 출신 연구원 제이컵 콕슨(Jacob Coxon)은 뉴욕 시의회 청문회에서 자동화된 AI 연구가 최전선 AI 연구소들의 주요 목표가 됐다고 말했다. 지난달 앤트로픽을 공개적으로 떠난 27세 제이컵 콕슨은 AI 역량 연구원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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