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AI 채팅 에이전트' 전 고객 확대…상담시간 90% 단축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토스뱅크가 카드 배송 조회부터 분실신고까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화형으로 처리하는 'AI 채팅 에이전트'를 전 고객에게 확대 적용했다. 토스뱅크는 고객의 자연어 질문을 이해하고 상담부터 업무 처리까지 지원하는 AI 채팅 에이전트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시나리오형 챗봇과 달리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고객의 질문 의도와 대화 맥락을 파악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