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데이터넷 취약점

금보원, ‘금융분야 AI 에이전트 보안 평가 기준’ 마련

연말까지 시범검증···내년 정식 점검 기준 확대 적용 [데이터넷]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에 AI 도구가 사용된 정황이 발견되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AI 보안 기업 콴트로 시큐리티(Quantro Security)에 따르면 AI 에이전트가 취약점 하나를 공격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의 중간값은 11분, 비용은 2.83달러였다.

원문 보기 · 데이터넷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