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직원들의 마이크로소프트·구글 이메일 계정 해킹 사실 공개
Nikkei discloses breaches of employees’ Microsoft, Google email accounts
지난 주말, 일본의 대형 출판사 닛케이(Nikkei)는 신원 미상의 해커들이 최근 직원 이메일 계정 두 개에 침입해 그중 하나를 이용해 수천 건의 피싱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일요일 발표된 성명에서 이 회사는 한 직원의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계정에 지난달 말 무단으로 접속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