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엑스트라홉 “AI 보안 솔루션의 한계? 진짜 문제는 지능이 아닌 ‘데이터 품질과 컨텍스트’”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과 보안 운영 센터(SOC)의 핵심 가시성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엑스트라홉(ExtraHop)이 최근 AI와 사이버보안의 급진적 융합에 따라 자사의 핵심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한국에서의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엑스트라홉의 제품을 총괄하는 Kanaiya Vasani CPO·CMO와 Ken Chen 아시아퍼시픽 부사장(VP of Sales, APJ)이 한국을 방문해 <보안뉴스>가 직접 만나봤다.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