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News
디지털투데이 정책·규제

샘 알트먼 "AI로 인한 부작용 불가피…일부는 사회가 감내해야"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이익을 고려해 사회가 일정 수준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5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알트먼은 폴리티코의 뉴스레터·팟캐스트 서비스 '디코디드' 인터뷰에서 AI 규제를 둘러싼 앤트로픽과의 시각차를 드러냈다. 핵심은 규제 강도다.

원문 보기 · 디지털투데이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