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KISA, 한-몽 정상회담 후속 사이버보안 협력 논의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한-몽 사이버보안 협력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양국은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 사이버보안 정책·기술 및 대응 사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사이버 위협과 대응 사례 ▲양자내성암호(PQC) 국내외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기술 교류 가능성을 논의한다.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서비스를 몽골 관계 기관·기업에 소개해 기술 협력과 사업 연계 가능성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