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2027년 예산, AI 민주정부 구현 및 국민안전 강화 등 4대 핵심 분야 집중 투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 대비 10.1% 증가한 84조703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지방교부세가 77조 1899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사업비 7조634억원, 인건비 및 기본경비 4503억원으로 구성됐다. 행정안전부는 2027년도 핵심 국정과제로 ‘체감형 AI 행정 혁신’, ‘선제적 재난안전망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균형성장’, ‘과거사 치유를 통한 사회통합’을 설정하고 전방위적인 예산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