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케가미 사이버공격…회사 보유 추정 정보 다크웹 공개 확인
일본 방송·산업용 영상장비 제조업체 이케가미통신기가 사이버공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보유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정보가 공격자의 다크웹 유출사이트에 공개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케가미통신기는 10월 2일 발표한 세 번째 공식 사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회사는 앞서 일부 서버에서 외부의 비정상 접근이 의심되는 흔적을 확인하고 외부 사이버보안 전문기관과 함께 공격 원인과 영향범위, 정보유출 여부를 조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