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침해·유출 2026-09-02 09:00 [김혁준의 실전형 K-시큐리티] 사이버 공유지의 비극, 해법은 ‘통합 가시성’ 클라우드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IP의 등록 주체와 실제 서버 위치, 통신 경로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 사이버 방어체계는 여전히 기관·사업자·관할별로 나뉘어 있다. 공격자는 바로 이 틈을 파고든다. #Microsoft #네이버 #카카오 원문 보기 · 보안뉴스 ↗